3줄 핵심 정리
- 가격을 총 수량과 총 용량으로 나눠 같은 단위로 맞춥니다.
- 먹거나 쓸 수 있는 양만 유효 용량으로 계산합니다.
- 보관공간·유통기한·추가 구매 유도까지 고려합니다.
1. 행사 문구를 지우고 총량부터 계산합니다
1+1은 받는 수량이 두 개지만 각 용량이 다를 수 있고, 대용량은 단일 가격이 커 보여도 단위가격이 낮을 수 있습니다. 가격표의 강조 문구가 아니라 실제 지불액과 총 용량을 사용하세요.
2. 다 쓰지 못하는 양은 할인받은 것이 아닙니다
유통기한 전에 70%만 사용한다면 유효 용량도 70%입니다. 특히 신선식품·대용량 소스·화장품은 폐기 가능성을 비용으로 봐야 합니다.
3. 배송비와 쿠폰 조건을 같은 기준에 넣습니다
무료배송을 맞추기 위한 추가 구매나 특정 결제수단 조건은 상품 가격 밖의 비용입니다. 두 선택지 모두 최종 결제금액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세요.
4. 차이가 작으면 작은 용량이 안전합니다
단위가격 차이가 몇 퍼센트에 불과하고 사용량이 불확실하다면, 보관과 폐기 위험이 낮은 쪽이 실질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.
| 상황 | 우선 선택 |
|---|---|
| 사용량 확실·보관 충분 | 낮은 단위가격 |
| 유통기한 짧음 | 필요량에 가까운 용량 |
| 첫 구매·선호 불확실 | 작은 용량 |
| 무료배송 추가구매 필요 | 배송비 포함 총액 재계산 |
계산 사례: 1+1·대용량 단위가격 계산기 · 남기는 양까지
다음은 설명을 위한 가상 조건입니다. 실제 상품·요금이나 자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묶음 총용량으로 비교 · 1+1 4,500원 / 500g × 2개 · 대용량 6,000원 / 1,500g → 100g당 450원 vs 400원. 전부 사용할 때 대용량의 단가가 더 낮습니다. 묶음 전체 금액과 전체 용량을 맞춥니다.
300g을 쓰지 못한다면 · 대용량 1,500g 중 300g 폐기 · 실제 사용 1,200g → 실제 사용량 100g당 500원. 구입 단가는 400원이지만 사용량 기준은 500원으로 역전됩니다. 소비할 수 있는 용량을 선택하세요.
체크리스트
- 실제 결제금액을 사용했다
- 받는 총 수량과 개당 용량을 곱했다
- 배송비·쿠폰 조건을 포함했다
- 유통기한 내 예상 사용량을 계산했다
- 보관공간과 폐기 위험을 확인했다
FAQ
- 100g당 가격이 낮으면 무조건 사도 되나요?
- 다 쓰지 못하면 실제 단위가격이 올라갑니다. 예상 사용량과 보관 가능성을 함께 보세요.
- 사은품은 가격에서 빼도 되나요?
- 원래 구매할 물건이고 실제 사용할 때만 본인이 평가한 가치만큼 빼세요. 정가를 그대로 혜택으로 계산하면 과대평가하기 쉽습니다.
이 글은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. 계산식과 확인 순서를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작성했으며, 시점에 따라 바뀌는 제도·요금·약관은 공식 제공처의 최신 내용을 우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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